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NEWS

MEDIA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 '리우조(LIU∙JO)' 2018F/W 최신상 슈즈컬렉션 공개

관리자 2018-09-07 조회수 277

 
 

 

[서울=내외경제TV] 김재성 기자=포나리나, 디하 등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바이앤바이 에프엔씨(BYANDBY FNC)”가 2018년을 시작으로 리우조(LIU.JO) 슈즈라인을 독점으로 수입하여 국내 첫 론칭하였다. 슈즈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많은 유통업체 사이에서 당당한 첫 걸음을 내딛으며, 기대 할 만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우조(LIU.JO)는 이태리 최고의 니트웨어 생산지인 카르피(Caripi)에서 시작하여, 우아하고 정교함 및 이태리 특유의 섬세함과 디테일로 하이퀄리티 패션을 추구하며, 모든 여성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이끌어낼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 35개국 233여개의 단독 매장을 가지고 있고, 세계적인 탑모델 “캘리 클로스(Karlie Kloss)”, 죠던듄(Jourdan Dunn)”을 비롯하여, 해밍웨이의 증손녀 “드리 해밍웨이(Dree hemingway)” 등을 뮤즈로 브랜드의 가치를 자랑하고 있다.

리우조(LIUJO)는 2018년부터 스포츠라인을 세분화하여, 이태리 고유의 명품슈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가을/겨울 시즌에는 더욱 새롭고 리우조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슈즈 컬렉션을 선보이며, 리우조의 시그니처 라인 켈리(Karlie)를 메인으로 소개하며 슈즈 매니아 고객층의 니즈를 사로잡을 준비에 나섰다. 켈리(Karlie) 라인은 리우조의 메인 모델인 켈리 클로스의 이름을 빌려, 그 모델만의 여성스러움과 쉬크함을 슈즈라인에 그대로 담은데 의미가 크다. 6cm의 히든힐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스니커즈로 30~40대 여성고객을 타깃으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그 밖에, 전세계 6,000여개 이상의 슈즈브랜드가 참여하는 밀라노 미캄(MICAM) 전시회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열고, 슈즈쇼를 개최하며 전세계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 9월에 개최될 19SS 미캄쇼에도 초대되어 앞으로의 슈즈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준비 중이다.

리우조(LIU.JO)는 현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 컨템포러리 편집샵 “S.tyle 캐쥬얼슈즈” 에서 첫 선을 보인 것에 이어, 신세계 본점 (신관 2층)과 대구점에 동시에 입점했다.

또한, 현대홈쇼핑에서의 러브콜을 받으며, 2018년 단 한가지 한정물량 기획으로 이태리 본사 직수입을 통해 오는 9월7일과 11일 2차례에 걸쳐 단독 론칭한다. 리우조에서 시그니처 아이템인 6cm 히든힐 켈리(Karlie)슈즈를 필두로 리우조의 슈즈 파워를 자랑할 계획이다.

 

kjs@nbntv.co.kr

김재성 기자 kjs@nbntv.co.kr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879

저작권자 © 내외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